한국의과학연구원

암세포는 정상세포가 세포 분열이나 세포사멸 조절이 안 될 경우 발생되며 유전에 의해서도 발병됩니다.
현재 병원에서 암을 검사하기 위해선 내시경과 자기공명영상(MRI), 조직검사 등 검사가 필요합니다. 하지만 높은 검사 비용은 물론,
검사 과정에서 환자들이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됩니다. 따라서 한국의과학연구원에서는 적은 양의 혈액으로 환자에게 고통을 주지
않으면서 조기에 암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기술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

한국의과학연구원에서는 두가지의 분석 방법에 접근하여 암진단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  • 첫 번째 첨단 암진단 기술은 혈액내의 바이오마커를 이용하여 암을 진단하는 기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.
    바이오마커는 생명체가 정상인지 또는 병에 걸렸는지, 약물에 대한 반응 정도는 어떠한지 등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게
    해주는 표지자를 의미하며 주로 핵산이나 단백질, 대사물질 등이 이에 포함됩니다.
  • 두 번째 첨단 암진단 기술은 암 관련 유전자를 조사하여 암 관련 유전자의 존재 및 이상 여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.
    암발병에 관련되는 유전자들은 다양한 돌연변이가 만들어지면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
    다수의 유전자를 함께 분석하게 됩니다.

한국의과학연구원에서는 암유전체분석을 통해 암을 진단 및 확진되기 이전에
분석을 통해 암을 미리 예측하여 예방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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